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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路]한라그룹, 2018년 ‘한라로 실천 우수사례’ 시상식

한라그룹  |  2019-04-15  |  조회수 :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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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하자”
한라그룹, 2018년 ‘한라로 실천 우수사례’ 시상식

 

정몽원 회장(우측 두 번째)이 ‘한라로 실천 우수사례’ 시상식을 마치고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좌측부터 MHE 품질경영실 이철규 부장, 만도 Global Suspension BU 류기팔 상무, 우측 첫 번째 한라홀딩스 물류사업실 한기만 프로)


한라그룹은 15일 한라인재개발원에서 정몽원 회장 및 계열사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한라로 실천 우수사례’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만도 Global Suspension BU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이용한 현가 밸브튜닝 예측 플랫폼 개발’이
최우수사례로 선정되어 상장과 상금 5백만원이 수여되었다.
수상은 중국 근무 중인 신도섭 부장을 대신해 류기팔 상무가 대리 수상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이용한 현가 밸브튜닝 예측 플랫폼 개발’은 중국 완성차 댐퍼튜닝 현실을 고려,
단순 저장되는 수많은 감쇠력 튜닝 데이터에 인공지능 기법을 적용하여 밸브튜닝 효율성 향상을 위한
새로운 개념의 예측 툴 개발이 목적이다. 이러한 툴 개발로 최적 밸브 조합을 찾는 튜닝 시간 단축,
튜닝 기술 역량 향상 등 튜닝의 효율성 제고와 품질 향상을 가져오는 성과를 이뤄냈다.

우수사례로는 한라홀딩스 사업 부문 물류사업실의 “입고 / 적치 Location 자동지시 도입”과
MHE 품질경영실의 "Q-initiative TFT (We Improve Quality)", 총 2건이 선정되어 각각 상장과 상금 3백만원이 수여되었다

 

한라홀딩스의 ‘입고 / 적치 Location 자동지시 도입’은 기존 현장 작업자의 판단에 따라 입고 적치 위치를 결정하던
작업을 시스템화하여 이동 동선 및 스페이스 등의 제반 사항을 고려하여 자동으로 적치 위치를 지시하도록
일하는 방식을 변화시킨 과제이다. 이를 통해 비표준화 된 작업방식으로 작업자 Know-how에 따라
작업효율의 차이가 발생하던 고질적 이슈를 해결함으로써 물류센터 자동화의 기반을 마련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MHE 품질경영실의 ‘Q-initiative TFT (We Improve Quality)’는
품질 경쟁력 확보를 위해 MHE의 모든 부문이 참여한 전사적 품질 활동으로 10개의 주요 프로젝트를 통해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품질마인드 고취 등의 체질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그 결과 모든 품질지표에서 실적이 개선되는 등 제대로 일하는 환경 구축으로 고객의 신뢰 회복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품질 문화 정착에 기여했다.

한라그룹 계열사들은 지난해 총 131건의 한라로 실천과제를 수행했으며,
이 중 각 사로부터 우수사례로 추천된 7건을 각 사별 한라로 추진 담당임원과 팀장들로 구성된 평가단이
한라로 취지 적합성, 실행성, 기여도, 혁신성, 난이도 기준으로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 수상 사례를 선정했다.

 

정몽원 회장은 “대내외적으로 경제가 어렵고, 특히 우리가 속해 있는 자동차 산업, 건설업도 쉽지 않은 상황으로,
모든 부문의 구성원들이 새로운 각오를 다져야 한다.”며 “2019년은 미래를 위한, ‘Sustainability’를 준비하는
체질 개선의 해로 삼아 현재의 위기를 극복하고 미래를 준비하자”고 말했다.
또한 정 회장은 “한라로가 좀 더 실질적이고 가슴에 와 닿을 수 있도록 하겠다.”며 “모든 것을 새롭게, 다르게, 그리고
제대로, 미래로를 생각하고 매사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 그룹 신성장실 한라로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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