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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세인트포 골프&리조트, 2019 아시아 Top 100 골프코스 선정

한라세인트포  |  2019-05-09  |  조회수 :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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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포 골프&리조트, 2019 아시아 Top 100 골프코스 선정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제이제이한라, 대표: 남규환)는 지난 4월 27일(토)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포레스트시티에서 ‘2019 Top 100 Golf Courses ASIA Award’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는 아시아 각국의 심사위원과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관계자 및 최고의 골프코스로 선정된
각 국의 골프장 대표 등 아시아 지역 골프 커뮤니티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참석하여 시상식 자리를 빛냈다.
세인트포 골프&리조트에서는 남규환 대표가 참석하여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를 수상하였다.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선정은 한국, 중국, 홍콩, 타이완, 일본, 싱가폴 등 아시아 10개국 72명의
심사위원회가 주관하여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장장 6개월간에 걸쳐
각국의 골프전문가들이 골프장 실사와 함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이루어 졌다.
 


금번 아시아 100대 골프코스 선정에서 몇 가지 특이한 점이 있는데 그 첫 번째가 일본코스의 몰락이다.
일본은 아시아 전체 코스의 40%에 육박하는 2,500개의 코스를 가지고 있는 골프 명문 국으로
금번 100대 코스에 23개의 코스밖에 선정되지 못했다.
이는 대부분의 일본 코스들이 오랜 역사에 비해 새로운 코스의 등장이나 새로운 투자가 일어나지 못해
골프장이 노후화되는 추세로 볼 수 있다.
둘째, 중국을 비롯한 중화권 골프코스 강세이다.
하이난섬 보아오에 위치한 CITIC 산친베이가 1위에 복귀하는 등 20위안에 6개의 코스가 진입하였고,
홍콩과 대만을 포함한 5개의 신규코스가 진입하였다.
셋째, UAE의 아부다비와 두바이로 대표되는 서남아 골프코스의 등장으로
최근 적극적인 관광정책의 일환으로 골프코스를 육성한 결과로 볼 수 있다.
넷째, 신규 코스들이 대거 진입하여 2018년 4개가 신규 진입한데 반해,
2019년에는 9개의 골프코스가 새롭게 등록되는 등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지역의 골프코스가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은 100대 코스에 안양CC가 2위에 오르는 등 총 18개의 코스가 선정되었으며,
제주 지역에서도 세인트포, 나인브릿지 등 5개 골프코스가 이름을 올렸다.
 

< 기사 제공 : 제이제이한라 박재영 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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