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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한라그룹, 2박 3일간의 비스캣(비전을 스스로 캐치하라) 캠프 개최

한라그룹  |  2019-07-24  |  조회수 :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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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들은 사명감, 멘티들은 자신감으로 꿈과 비전을 찾아가요!’
한라그룹, 2박 3일간의 비스캣(비전을 스스로 캐치하라) 캠프 개최


 


‘비전을 스스로 캐치하라’ 라는 타이틀로 2016년부터 지금까지 4년째 진행 중인 비스캣 캠프는
오늘부터 2박 3일간 한라 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비스캣 캠프는 대학생들은 멘토, 중학생들은 멘티로 부르며 1대 1로 짝지어 진행되는 단기 청소년 리더십 캠프이다.
3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30여 명의 멘토들이 20여명의 경기도 평택시 중학생 멘티들과 함께 한다.

 

비스캣 캠프의 봉사자이자 대학생 멘토들은 하루 전(7/23)에 모여 자기소개를 비롯해 멘토의 역할,
본인이 생각하는 멘토란 무엇인지를 서로 이야기하고 공유하며 중학생 멘티를 맞을 준비를 하였다.

이번 비스캣 캠프에는 특별한 멘토들이 참여하였는데 그 중 군인 멘토와 4회 동안 연달아 참여한 멘토가 있었다.
 


서울에서 온 군인 우영식 멘토는
“현재 해병대 일병으로 입대 전에 해봤던 비스캣 캠프 활동이 좋아서 일부러 이번 비스캣 캠프 일정에 맞춰 휴가를 내었다.”며
“제가 가르쳐주는 것보다 제가 배우는 것들이 더 많은 캠프입니다”라고 말했다.
 


경기도에서 온 장여해 멘토는 총 4번째 멘토 참가자로서
“봉사라는 개념이 아닌 멘티들에게 보탬이 되고 싶어 자발적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며
“새로운 친구(멘티)들을 만나며 이야기하다가 자신의 진로나 꿈에 대해서도 명확해진다.” 고 얘기했다.
 


비스캣 캠프의 프로그램으로는 마술사와 함께 만들어보는 꿈에 대한 동기부여 활동과
중앙대학교 예술동아리 ‘위드아트’ 팀과 함께 오감을 이용한 프로그램, 비전 로드맵을 만들어 과거를 돌아보고
긍정적인 미래상을 꿈꿔보는 맞춤형 비전 교육 활동들을 진행한다.

 
멘토들은 “단순히 봉사활동을 하기 위함이 아닌 멘티들과 함께 진로와 꿈에 대하여 이야기하며
사명감을 가지고 같이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신성장실 한라로팀 정희진 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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