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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인]“어려움에 위축되지 말고 변화에 앞장서 달라”

한라그룹  |  2020-03-20  |  조회수 :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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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에 위축되지 말고 변화에 앞장서 달라”

- 정몽원 회장, 팀 데이비드 5기에 주문


 
팀 데이비드 5기가 임명장을 수여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한라그룹은 18일 만도 R&D센터 Grand conference room에서 팀 데이비드 5기 
Kick-off 미팅을 열었다. 이날 자리에는 정몽원 회장과 팀 데이비드 멤버를 비롯해 
소속 HR팀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이번 팀 데이비드 5기는 총 11명으로 한라홀딩스 2명, ㈜한라 3명, 만도 5명이 
정몽원 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 받고 1년간의 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 기수는 기존의 내부 추천 방식에서 벗어나 자발적인 지원을 통해 
선발되어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역할을 밀레니얼 세대와 경영진을 연결하는 '브릿지(Bridge)'로 정의하고, 
젊은 조직 문화 형성을 위한 중점 추진과제로 ▲자율과 책임에 기반한 기업문화 정착 
▲수평적 조직문화 구축 ▲Breaking을 통한 업무혁신 등을 제시했다.

 



5기 팀 리더를 맡은 황명수 책임연구원은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밀레니얼 세대와의 조화가 필수"라며 “팀 데이비드만의 젊은 DNA를 기업문화에 이식해
 '일 잘하는 회사', '우리가 다니고 싶은 회사'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는 포부를 발표했다.
 
정몽원 회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활동으로 다양한 관점에서 회사를 이해할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보다 넓은 시야를 갖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여러분이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겠다"고 이들을 격려했다.



  

이에 덧붙여 정 회장은 현재 그룹의 코로나19 대응과 향후 계획을 소개하며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그룹 도약의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사기와 단합이 중요하다"며 "어려움에 위축되지 말고 젊은 직원들이
 더욱 도전적인 각오로 변화에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팀 데이비드는 회장 직할 조직으로 혁신적, 창의적 인재를 선발 및 육성하여 
성과를 내는 올바른 기업문화, 근무환경이 조성되도록 각종 제도의 개선, 도입을 
추진한다. 이번 5기는 2020년 2월부터 활동을 시작하였고 12월까지 활동한다. 
 


 
<기사제공 : 프런티어 팀 김승태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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