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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인]청년 운곡에게 길을 묻다. 정인영 창업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식 개최

한라그룹  |  2020-05-07  |  조회수 :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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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운곡에게 길을 묻다.

정인영 창업회장 탄생 100주년 기념식 개최

 

- 운곡 탄생 100주년 맞아 인재개발원 운곡관 리뉴얼 개관
- 정몽원 회장,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 담아 탄생 100돌 기려

 

 

운곡 탄생 100주년을 맞아 그의 업적과 
기업가정신을 재조명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라그룹은 7일, 경기도 기흥 한라인재개발원에서 

한라그룹 고()정인영 명예회장의 탄생 10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 만도 탁일환 사장, ㈜한라 이석민 사장

前코리아헤럴드 민병일 편집국장 등 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해 고인을 추억했다.

 

 

▲ 불굴의 프런티어정신으로 한라그룹의 100년 기반을 다지며
한국경제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운곡 정인영 명예회장님

 


'꿈꾸는 자만이 그 꿈을 이룰 수 있다’의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회고영상 상영, 기념도서 발간식과 운곡관 리뉴얼 오프닝 세레모니 순으로 진행됐다.

 

새롭게 리뉴얼한 운곡관은 운곡의 Pioneer 정신을 되새겨보고
새로운 한라의 100년을 준비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운곡의 영감을 느껴볼 수 있는 프런티어 갤러리’, 한라그룹의 현재를 소개하는 한라의 오늘’, 
프런티어를 향한 메시지’, ‘세계적 영감과의 소통’, ‘내일의 프런티어 5개 존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계적 영감과의 소통존은 도서관 형태로 구성, 기술, 자동차, 건축 등

 한라인이 관심 가질만한 각종 주제별 대표서적 2,000여권을 비치하여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운곡 탄생 100주년을 기리고 
그의 창업정신을 전파하고자 제작된 기념 도서가 공개됐다. 

정몽원 회장이 부친에 대한 회고를 담은 '평전'과 유명 웹툰 작가들이 

참여해 운곡의 일대기를 담은 웹툰 단행본으로 구성됐다

해당 웹툰은 한마루 그룹웨어를 통해 매주 1회 임직원들에게 선보인다.

 

 

 

 

정몽원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명예회장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 깊은 날에

한라그룹의 모든 가족들도 불굴의 정신과 패기로 거침없이 꿈을 실현한 

‘파이어니어 정인영’의 삶에서 용기를 얻고 새로움을 더할 수 있기를 바란다

 

한라의 미래 주역들이 창업회장의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함으로써 

한라그룹과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미래를 확인하고 약속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

 

 

운곡 정인영 명예회장은 1920년 강원도 통천군 아산마을에서 출생해 

1962년 한라그룹의 전신인 ‘현대양행’과 '만도기계'를 설립했다

숱한 역경과 고난에도 불굴의 추진력으로 중공업 발전에 일생을 바침으로써 

한국 경제 발전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1991년에는 대한민국 중공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2006 7 20일 향년 86세를 일기로 타계하였다

 

 

<기사제공: 그룹 커뮤니케이션실 김현동 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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