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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인](주)한라, 2018년 노동조합 정기 총회 및 29주년 창립기념식 外

(주)한라  |  2018-05-17  |  조회수 :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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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 2018년 노동조합 정기총회 및 29주년 창립기념식


‘2018년 노동조합 정기총회 및 29주년 창립기념식’이 ㈜한라 박철홍 사장 및 석진혁 위원장을 비롯한
300여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5월 11~12일 1박 2일간 분당 새마을연수원에서 열렸다.



이날 근로 시간 단축관련 교육에 대한 사전행사를 시작으로 노동조합 정기총회가 있었으며,
이후 창립기념식과 한마음대회 행사를 이어갔다.
먼저, 노동조합 정기총회에는 2017년 하반기 및 결산 회계 감사 보고 등
주요 안건 심의와 노조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석진혁 노동조합위원장은 기념사에서 “주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임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 동안 우리가 쌓아왔던 노사관계의 깊은 신뢰라면
충분히 상호 만족할만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거란 믿음이 우리에게 있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하며
조기 정착을 위한 조합원들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



㈜한라 박철홍 사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경영방침인 ‘새롭게 다르게’는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마음가짐이자 실천 전략입니다.
변화를 기회로 삼고, 그 기회를 성과로 만들어 시장의 막연한 기대가 확실한 믿음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앞으로도 노사간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고 작은 것부터 함께해 나간다면
반드시 우리가 목표한 것들을 달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며 노사의 화합과 신뢰의 가치를 강조했다.




29주년 창립기념식에는 12명의 모범조합원 시상이 있었고,
이후 조합원들은 야외무대에서 열린 한마음대회 행사를 다 함께 즐기며 화합을 도모했다.
2011년 창립된 이래 올해로 출범 8년째를 맞는 한울회는
당사와 협력사간 동반성장 및 상생문화 정착을 위한 선도적 역할 수행하며
건설업계의 모범적인 협의체로 발전해오고 있다.
금년에도 신규회원사인 ㈜삼호개발을 포함한 총 76개사 회원사가 정기총회, 분과위원회 등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2018년 한울회 · ㈜한라 한마음 산행


‘2018년 한울회 • ㈜한라 한마음 산행’이 협력사 자율상생협의체인 한울회 회원사들과
당사 임직원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 27일 경기도 광주시 소재 남한산성에서 진행되었다.
당사 경영지원본부장 이권철 전무와 한울회 회장 ㈜광혁건설 신현각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따뜻한 봄날씨와 함께한 산행을 통해 상생의 결의를 다지는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2011년 창립된 이래 올해로 출범 8년째를 맞는 한울회는 당사와 협력사간 동반성장 및 상생문화 정착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건설업계의 모범적인 협의체로 발전해오고 있다. 금년에도 신규회원사인
㈜삼호개발을 포함한 총 76개사 회원사가 정기총회, 분과위원회 등을 통해 활발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기사 제공 : ㈜한라 이수민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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