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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한라그룹, '2018 여직원 문화행사' 개최

한라그룹  |  2018-06-26  |  조회수 : 2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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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한라의 보석이 되기를 바랍니다”
한라그룹, ‘2018 여직원 문화행사’ 개최



한라女서 참 행복합니다!

한라그룹은 지난 22일 잠실 샤롯데 씨어터에서 여직원 및 임직원을 포함한 5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한라그룹 여직원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개그우먼 이국주의 사회로 시작된 여직원 문화 행사에는 안앙 한라 아이스하키단 선수들이 게스트로 참석하였다.

 
 
(왼쪽부터 안양 한라 아이스하키 김원준, 조민호, 이돈구, 송형철, 김도형 선수)
 


정몽원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직원 문화 행사를 처음 개최한 이후 벌써 1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는데 오랜 기간 함께 해서 감회가 깊다” 며
“여러분들이 만든 행사이니만큼 편안하고 좋은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건강한 한라의 보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회장은 “지난 2월 평창 올림픽 이후 많은 사건과 일들이 벌어졌다.” 며
“변화무쌍한 와중에 우리 직원들이 좀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재미있게 창의적인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조승연 작가가 ‘인문학 세계여행’이라는 주제로
여행 중 볼 수 있는 유적들을 인문학 바탕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강연하였다.

 

2부 행사에서 한라그룹 여직원들은 바다, 테이가 주연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뮤지컬을 관람하였다.
 
 


마지막으로 행운권 추첨 시간이 있었으며 참석자 전원은
한라그룹이 준비한 마리몬드 및 록시땅의 ‘착한 기부 상품 세트'를 선물로 받았다.
이 상품은 수익금 전액이 여성 리더십 증진을 돕는 NGO 기금이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및 학대 피해 아동의 NGO 기관에 후원되는 제품으로
한라그룹이 착한 기부에 동참하고자 마련한 선물이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선물과 함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배우들과의 기념촬영으로 마무리되었다.



<그룹 홍보팀 정희진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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